부산의 대표 진산으로 ‘산마루에 우물이 있어 한 마리 금빛 물고기가 오색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우물에서 놀았다’고 해서 금정산이라 이름 붙여졌다. 골짜기마다 울창한숲과 맑은 물이 흘러내리고 화강암의 기암절벽이 절묘한 산세를 이루고 있어 한 폭의 아름다운 수묵화를 닮았다.
파일정보
형식
JPG
용량
4.039 MB
제작자
발행자
부산광역시
생산일자
2006
공공누리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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