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삶의 터전, 부산의 어촌 문화 여행을 떠나다!
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 분관인 부산어촌민속관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어촌문화여행"을 주제로, 낙동강 칠백리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바다를 터전 삼아 살아온 부산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역사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문화공간입니다.
부산문화관광해설사의 정겨운 스토리텔링과 함께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는 부산의 삶과 문화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해 보세요.
■ 관람 안내
- 관람시간: 09:00 ~ 18:00 (입장 마감 17: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날 휴관)
- 관람료: 무료
■ 해설 서비스 이용 안내
- 운영요일: 매주 화요일 ~ 일요일 (※ 설·추석 명절 휴무)
- 운영시간: 10:00 ~ 17:00 (※ 마지막 해설 16:00)
- 이용방법: 사전 예약 또는 현장 해설 이용
· 예약방법: 관람 이용일 기준 최소 2일 전까지 사전 예약 필수
· 현장해설: 일 2회 운영(10:30 / 14:00)
■ 이용 시 유의사항
- 원활한 해설 진행을 위해 예약 시간 5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단체 방문의 경우 사전 문의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