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태종무열왕도 반한 해안 절경, 12만 년 자연사가 숨 쉬는 명승지 태종대!
부산 영도 최남단에 위치한 태종대는 삼국통일의 기틀을 다진 신라 태종무열왕(김춘추)이 깎아지른 기암절벽과 울창한 소나무 숲에 반해 활을 쏘며 쉬어간 데서 유래한 부산의 대표 해안 명승지입니다.
약 12만 년 전 형성된 해식애와 기암괴석이 펼쳐진 독보적인 지질 유산이자, 조선 시대 가뭄 때마다 기우제를 올리며 ‘태종우’를 기다리던 신성한 역사 현장입니다.
부산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태종대의 유구한 역사와 웅장한 바다 풍광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 해설 서비스 이용 안내
- 운영요일: 매주 화요일 ~ 일요일 (※ 설·추석 명절 휴무)
- 운영시간: 10:00 ~ 17:00 (※ 마지막 해설 16:00)
- 이용방법: 사전 예약 또는 현장 해설 이용
· 예약방법: 관람 이용일 기준 최소 2일 전까지 사전 예약 필수
· 현장해설: 일 2회 운영(10:30 / 14:00)
- 해설사 미팅장소: 다누비 열차 매표소 앞 해설사의 집
■ 이용 시 유의사항
- 원활한 해설 진행을 위해 예약 시간 5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단체 방문의 경우 사전 문의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