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200년 동안 피어난 평화의 길, 전쟁의 아픔이 채 가시지 않은 조선 시대,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를 건너 일본으로 향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조선과 일본의 평화를 지켜낸 외교사절단, 조선통신사입니다.
‘신의를 나눈다’는 통신(通信)의 의미처럼, 약 200년 동안 12 번이나 왕래하며 전쟁 없이 우호를 이어간 이 특별한 역사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선통신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부산에서 부산문화관광해설사의 명쾌한 설명과 함께 200년 평화 여정의 감동을 생생하게 경험해 보세요!
■ 관람 안내
- 관람시간: 09:00 ~ 18:00 (입장 마감 17: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날 휴관)
- 관람료: 무료
■ 해설 서비스 이용 안내
- 운영요일: 매주 화요일 ~ 일요일 (※ 설·추석 명절 휴무)
- 운영시간: 10:00 ~ 17:00 (※ 마지막 해설 16:00)
- 이용방법: 사전 예약 또는 현장 해설 이용
· 예약방법: 관람 이용일 기준 최소 2일 전까지 사전 예약 필수
· 현장해설: 일 2회 운영(10:30 / 14:00)
■ 이용 시 유의사항
- 원활한 해설 진행을 위해 예약 시간 5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단체 방문의 경우 사전 문의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