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잇길부산 앵커스토어는 부산의 골목과 사람, 그리고 예술을 잇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이곳에서 가장 특별한 경험, '나전칠기 굿즈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소개합니다.
1. 박중곤 나전장과의 특별한 협업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정통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오랜 시간 나전칠기 외길을 걸어온 박중곤 관장님의 기술적 자문과 협업을 통해, 전통 자개의 영롱한 빛을 현대적인 소품에 담아내는 법을 배웁니다. 장인의 숨결이 닿은 재료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한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2. 여행객을 위한 가장 한국적인 선물 정형화된 기념품이 아닌, 내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 자개 굿즈는 부산 여행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키링, 그립톡, 트레이 등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소품에 한국의 미(美)를 직접 수놓아 보세요. 손재주가 없어도 장인의 가이드가 담긴 커리큘럼을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결과물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3. 도심 속 몰입의 시간 바쁜 여행 일정 중 잠시 멈춰 서서, 자개의 조각을 하나하나 붙이며 '물멍'보다 깊은 '자개멍'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내국인 고객들에게는 일상 속 특별한 취미를, 외국인 고객들에게는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합니다.
'천 년의 빛이라 불리는 나전칠기, 그 영롱한 빛은 기다림과 정성에서 나옵니다. 박중곤 나전장님과 함께 준비한 이 클래스는 단순한 만들기가 아니라, 부산의 바다와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