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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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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위에 세워진 희망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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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산지가 많고 평지가 부족했다. 일제 강점기 원도심의 살기 좋은 평지와 매축지는 일본인 구역으로 개발되었고, 부두의 노동자와 일자리를 찾아온 외지인들은 경사진 산을 따라 판잣집을 짓고 정착하게 되었다. 이후 한국전쟁으로 몰려든 피란민들은 산의 더 높은 곳까지 올라 정착했다. 부산의 서구, 중구, 동구, 부산진구에 걸쳐 길게 이어진 도로가 망양로. 부산의 산복도로다. 좁고 미로 같은 골목길, 끝도 보이지 않는 가파른 계단, 촘촘하고 빼곡한 빈틈없는 건물들. 구불구불 오르내리며 이어진 도로. 그 모양처럼 산복도로는 부산의 근현대사의 역사와 서민들의 희로애락이 담겨있다.
부산시 > 서구

부산치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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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자연을 그대로 품은 부산치유의 숲에서 힐링하고 가세요~! 아홉산 자락에 넓게 자리한 부산치유의 숲은 부산 최초로 조성된 치유의 숲이랍니다. 체계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죠.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운영 관련 변동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별도로 문의를 해보셔야 해요. 프로그램에 따로 참가하지 않더라도 부산치유의 숲은 산책을 하거나 트레킹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에 참 좋은 곳이랍니다~
부산시 > 기장군

부산의 옛 흔적을 찾아, 우암동 소막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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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늦은 밤 부산항에 입항했던 외국의 선원들은 산 높은 곳까지 별처럼 반짝이는 화려한 야경에 감탄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날 그 아름다운 불빛들이 피란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움막과 판잣집인 것에 한 번 더 놀랐다고 한다. 그 집들은 세월이 흘러 지금 부산의 모습이 되었다. 부산하면 누구나 멋진 바다와 해변을 떠올리지만 일제 강점기 수탈을 위한 항구로, 피란민들의 임시거처로 근현대사의 아픔을 담고 있는 곳이 부산이기도 하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역사의 모습을 찾아가 본다면 부산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뜻깊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부산시 > 남구

송도에서 구름 위를 느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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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추억이 담긴 송도. 그 시간 속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던 송도구름다리가 있습니다. 18년 만에 우리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 바다를 조금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부산시 > 서구

상상하던 동화 속 그 마을, 기장 도예 관광 힐링촌 테마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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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우리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 주었던 동화 속 세상. 훌쩍 어른이 되어 한아이의 엄마, 아빠가 된 여러분께 어릴 적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멋진 곳을 소개 해보려고 해요~ 아이와 함께 상상하며 읽었던 동화 속 그 마을로 떠나볼까요?
부산시 > 기장군

부산 바다의 정석, 해운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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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바다! 그중에서도 부산 바다의 정석으로 불리는 곳은 단연 해운대해수욕장이다. 여름은 물론이요, 사시사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한 번쯤은 머무르다 가는 곳, 해운대 해수욕장은 다른 어떤 곳보다 다이내믹한 부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다.
부산시 > 해운대구

부산영화체험박물관 feat.트릭아이뮤지엄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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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도시 부산에 ‘봄’이 왔다. 봄(BOM)은 Busan museum Of Movies의 줄임말로 영화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는 영화관련 전문체험관이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고 영화촬영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 부산에, 영화제작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이다.
부산시 > 중구

광안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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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라는 랜드마크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해수욕장 중 하나로 꼽히는 광안리 해수욕장. 도심과 가장 가까운 해변이자 부산 젊은이들의 성지라 할 수 있다. 전국에서 모여드는 이들의 입맛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맛집의 향연, 바다가 보이는 카페, 골목 곳곳에 위치한 이색 공간, 봄이면 온 거리를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남천동 벚꽃거리까지. 새하얀 백사장과 푸르른 바다 말고도, 광안리가 간직한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부산시 > 수영구

한국의 마추픽추 감천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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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금방이라도 닿을 것만 같은 형형색색의 지붕, 마을 전체를 덮고 있는 따뜻한 분위기. 한국의 마추픽추 감천문화마을이다.
부산시 > 사하구

지나간 시절을 되짚어 오르는 40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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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산천 떠나와 40계단 층층대에 앉아 울던 나그네는 어떻게 되었을까. 고향 길이 열리기만 사무치게 기다리던 모든 피난민의 삶의 터전, 그들이 남긴 삶의 애환을 느끼며 40계단을 걸어보자.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중앙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40계단이 있다. 피난시절, 구 부산역사가 근방에 위치해 있었던 탓에 전국에서 모여든 이들의 삶의 중심지는 자연스레 40계단 근처가 되었다. 40계단은 부산항 부두에서 고지대 판자촌으로 이어지는 길목 역할을 하는 곳이었으나, 전쟁 중 헤어진 가족들의 상봉 장소이자 구호물품을 사고파는 장터이기도 했다. 지나는 말로, ‘부산에 도착하면 40계단에서 만나자’라는 말만 믿고 몇 달이고 계단 근처만 맴돌던 이도 있을 정도였다. 고된 피난살이의 애환이 스며있는 곳으로 당시 부산역 주변에 흩어져 살던 대다수 피난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이었다.
부산시 > 중구

가파른 절벽 끝에 흰여울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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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영해안산책로 가파른 담벼락 위로 독특한 마을 풍경이 보인다. 해안가 절벽 끝에 바다를 따라 난 좁은 골목길 안쪽으로 작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이다.
부산시 > 영도구

발길 닿는 곳 어디든 아름다운 다대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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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과 남해안이 만나 양질의 모래밭을 만든 곳, 일출과 일몰 조망지로 부산 최고인 곳, 다대포해수욕장은 자연이 주는 황홀경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장소이다.
부산시 > 사하구

영도 등대와 함께한 100년 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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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으로 우거진 싱그러운 숲길을 거닐며 푸른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 오랜 세월 파도에 깎여 각양각색의 신비를 가지게 된 바위해안이 그 수려함을 자랑하는 곳. 부산 영도 남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태종대의 이야기다. 태종대는 신라의 태종무열왕이 이곳의 경치에 반해 활쏘기를 즐기며 쉬어갔다 하여 유래된 이름이라 한다. 짙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기암괴석과 우거진 녹음이 반가운 인사를 건네는 태종대는 빠지지 않는 전국 여행코스 중 하나다.
부산시 > 영도구

해양 문화의 꽃 국립해양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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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바다, 바다하면 부산이라고들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 해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바다 이야기가 시작되는 국립해양박물관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바다로 안내한다.
부산시 > 영도구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아미산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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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방 전역을 시원하게 관통하는 낙동강, 그 끝자락이 남해와 만나 바다가 되기 직전 강줄기 따라 실려 온 모래는 거대한 삼각주가 되어 비옥한 땅을 이룬다. 풍부한 먹이와 깨끗한 수질로 수많은 철새들의 삶의 터전이 되는 낙동강 하류. 강과 바다가 만나 이루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아미산전망대로 가보자.
부산시 > 사하구

100년을 넘어 다시 태어난 송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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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지긋한 어르신의 추억 속 해수욕장이 젊은이들의 핫플로 다시 태어났다면? SNS를 뜨겁게 달구며 너도나도 업로드 경쟁중인 장소의 주인공 송도해수욕장으로 간다. 송도해수욕장은 1913년에 개장한 우리나라 1호 해수욕장으로 개장 100주년을 넘어선 해수욕장이다. 1960~7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으나 80년대에 들어서면서 아무도 찾지 않는 쓸쓸한 해수욕장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송도해수욕장의 훼손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모여 지속적인 정비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예전보다 더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변모하였다. 깨끗한 모래사장과 맑은 수질, 구름산책로, 해상케이블카를 가진 송도해수욕장은 이제 연간 500만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부산시 >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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