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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slow)부산을 만난다. 기장해안산책로 유명 스폿 따라잡기

슬로(slow)부산을 만난다. 기장해안산책로 유명 스폿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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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유명 관광지를 이미 섭렵한 여행자라면, 부산 기장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부산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 기장 해안산책로를 소개한다!

추천코스

공수마을 – 해동용궁사 – 국립수산과학관 – 아난티코브 –오랑대공원 - 연화리 - 대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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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름다운 포구 공수마을은 말발굽 모양을 닮은 한적한 해안마을이다. 아담한 어촌이지만 그 유명한 기장미역 생산지이기에 봄이 되면 갓 채취한 미역을 말리는 진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방파제의 빨간 등대를 마주하고 툭 튀어나온 암석 위 소나무언덕이 묘한 절경을 연출한다. 마을과 이어지는 갯바위는 강태공과 바다새의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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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과 대숲이 이어지는 오솔길을 따라 해동용궁사로 발길을 재촉한다. 바다 절경을 즐기기엔 해동용궁사만한 곳이 없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앞마당인 사찰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전설까지 내려온다 하니 더욱 지나칠 수 없다. 경건한 마음으로 소원 하나 빌고 수산과학관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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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가장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 수산과학관. 해양수산에 대한 지식도 쌓고 미래 해양기술에 관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무엇보다 수산과학관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는 전경이 끝내주는 곳이다. 기장해안산책로를 걷는 뚜벅이들에게 훌륭한 휴식처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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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부산 아난티코브가 기장에 왔다. 기장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에 자리한 이곳은 호텔인 듯, 호텔 아닌, 호텔 같은 마을이다. 그래서 아난티코브 타운이라 이름 지었나. 숙박 뿐 아니라 문화향유와 여가생활을 타운 내에서 즐길 수 있다. 슬슬 배고파오는 시간에 방문하면 딱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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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의 어촌마을은 하나같이 작고 귀엽다. 동암포구를 지나쳐 오랑대공원에 이른다. 솟아오른 기암괴석 꼭대기에 어부들의 안전한 뱃길을 염원하는 제단인 용왕단이 자리해 이색적인 풍광을 자아낸다. 울퉁불퉁 바위길에 조심스럽게 발을 디디며 용왕단까지 오르면 갯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소리가 더욱 가까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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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던 해안길이 어느 새 끝이 나고 내륙으로 잠시 연결된다. 멀리서 바라보는 마징가Z와 태권V 등대가 너무 깜찍하다. 이 등대를 지나면 연화리가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기장 연화리는 싱싱한 해산물 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해녀들이 직접 따 올린 살아있는 해산물과 따끈한 전복죽은 어느 새 연화리의 필수코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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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로 유명한 기장 멸치와 기장 미역이 여기 대변항 출신이다. 봄이면 어부들의 멸치털이를 확실히 보여주는 멸치축제가 열린다. 조업을 끝낸 배들이 정박해 있는 조용한 항구를 여유롭게 걷는다. 양쪽으로 늘어선 천막은 모두 멸치, 멸치젓, 그리고 미역이 대세다. 멀리까지 왔으니 한 봉지는 손에 들려야 제 맛, 멸치냐 미역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부산 도심을 스피디하게 즐기는 여행도 좋지만 바다를 벗 삼아 올망졸망 걸으며 슬로(slow)부산을 제대로 느낄 수 있기를. 이번에는 기장해안산책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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