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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먹방의 성지 부평깡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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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입구에서 풍겨 나오는 맛있는 냄새를 따라 이끌려온 이 곳. 밤이 되면 그 냄새가 더욱 짙어지는 이곳, 바로 부평깡통시장이다. 국제시장과 맞붙어있는 부평깡통시장. 남포동 일대를 돌아다니다보면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의 구분이 없이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큰 차이점은 국제시장은 ‘만물시장’의 느낌이고 부평깡통시장은 ‘음식시장’ 느낌이라는 점이다.
부산시 > 중구

부산 바다의 든든한 지킴이, 등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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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는 배들이 오고 가는 길목에 설치해 안전항해를 유도하는 배의 신호등이다. 최근에는 독특한 외관으로 이색 스폿의 역할까지 하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소가 되고 있다. 동해와 남해에 둘러싸인 부산에서, 각양각색 개성만점 등대 찾기 투어를 시작해보자.
부산시 > 영도구

해양 문화의 꽃 국립해양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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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바다, 바다하면 부산이라고들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 해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바다 이야기가 시작되는 국립해양박물관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바다로 안내한다.
부산시 > 영도구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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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을 만나다 한국전쟁이 남긴 흔적 임시수도기념관 1950년 6월 25일, 민족 최대의 비극 한국전쟁이 일어난 직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기관들이 부산으로 옮겨졌고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다. 이때 경남 도지사 관사를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게 된 것이, 오늘날까지 부산의 역사를 담은 기념물로 이어져오고 있다.
부산시 > 서구

남파랑길 부산구간 1~5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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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은 총길이 1,463km로 남해안 장거리 탐방로이다. 이 중 부산의 자연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남파랑길 부산구간에서는 바닷길과 숲길, 강길과 도심길 그리고 마을길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부산의 길을 만나볼 수 있다. 남파랑길 부산구간 1코스(23.2km) 오륙도해맞이공원 - 신선대 - 웹툰이바구길 -유치환우체통 - 초량이바구길 - 상해거리> 2코스(19.5km) 태종대 - 감지해변 - 절영해안산책로 - 깡깡이예술마을 - 영도대교 - 자갈치시장 3코스(17.1km) 송도해수욕장 - 송도해안볼레길 - 암남공원 4코스(21.0km) 몰운대 - 다대포해수욕장 - 고우니생태길 - 장림포구 5코스(18.7km) 을숙도 - 명지오션시티 - 신호공원 - 신호항
부산시 > 남구

눈물로 약속한 공간 영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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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다리 난간에 수없이 펄럭이던 저마다의 사연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그 시절을 떠올리면 눈가가 젖어오는 사람들. 전쟁통에 가족과 생이별할 때 무조건 살아남아 영도다리에서 꼭 만나자고 눈물로 약속했던 공간. 영도대교라고 쓰고 영도다리라고 읽는다.
부산시 > 영도구

오랜 시간의 자연을 담은 곳, 회동수원지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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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수원지는 면적이 큰 만큼 강과 호수, 숲이 어우러진 명품 산책로를 간직하고 있다. 사람들의 발길이 오랜 시간 머물지 않아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곳으로 땅뫼산 황토숲길, 편백나무숲, 갈맷길 등 도심 속 숲길 산책을 즐기고 싶은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사랑 받고 있다.
부산시 > 금정구

부산시티투어버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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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이 편리한 부산이긴 하지만 장소 이동이 많은 코스를 선택할 경우 환승시간을 포함해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이동시간을 줄이면서 부산의 다양한 색깔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보자. 부산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빠르고 편안하게 여행자를 데려다 줄 테니 말이다. 부산시티투어버스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부산역부터 광안리와 해운대를 거쳐 기장시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레드·그린·블루라인으로 이루어진 ‘BUTI’ 버스가 있고, 부산역에서 영도대교를 건너 태종대와 오륙도를 거쳐서 다시 부산역으로 돌아오는 ‘점보’ 버스가 그것이다. 두 종류 모두 출발지는 부산역이다.
부산시 > 동구

반전 매력! 낮과 밤이 다른 부산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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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여행이라면 밤은 휴식의 시간이다. 하루 종일 걸으며 보고 즐기고 맛보느라 체력이 이미 바닥일 테니까. 느긋하게 저녁을 먹고 디저트까지 입에 넣고 나면 만사가 귀찮아 진다. 요즘처럼 날씨까지 더우면 누구라도 밤에는 녹초가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부산이라면 없는 체력을 만들어서라도 밤을 즐길 준비를 해야 한다. 그 어떤 도시보다 짜릿한 반전 매력이 부산의 밤에 숨어 있으니까. 낮에도 좋지만 밤에는 더 멋진 여행지들이 부산 곳곳에 즐비하다. 밤을 놓친다면 부산을 반만 여행한 거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처럼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반전 매력 여행지로 지금부터 함께 떠나보자.
부산시 > 기장군

걷기만 해도 힐링, 절영해안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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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떠오르는 바다! 해수욕장은 많이 가봤다고? 색다른 부산바다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절영해안산책로로 가보자!
부산시 > 영도구

부산 일출명소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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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기 직전, 사람들은 제일 먼저 해돋이 여행을 계획한다. 각양각색의 빛깔 다른 바다를 간직한 부산은 그만큼 다채로운 해돋이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맞이하는 장소에 따라 해는 그 모습을 달리한다.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의 일출 명소를 찾아가본다.
부산시 > 해운대구

직접 만나는 바다 부산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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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는 해운대 해수욕장이지만, 내리 쬐는 태양 볕과 뜨거운 백사장이 조금 부담스러운 당신이라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부는 실내를 더 좋아하는 당신이라면,해운대 해수욕장의 또다른 명소, 꿀맛 같은 실내 휴가지 부산아쿠아리움을 소개한다.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은 250여 종, 1만 마리 이상의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다. 8개의 테마존과 80미터 길이의 해저터널, 2개의 메인 수조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부산시 >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품은 장산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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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며 장산 정상으로 오르는 약 3시간의 나들이를 즐겨보자.
부산시 > 해운대구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길, 가덕도 연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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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더덕이 많이 나서 붙여졌다는 이름 가덕도는 부산에 속한 섬 중 가장 큰 섬이지만 서쪽 제일 끝에 위치해 있어 일부 사람들에게는 낯선 곳이기도 했다. 하지만 가덕도는 신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역사적으로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까지 일본과 기나긴 악연을 가진 섬이기도 하다. 연대봉은 섬의 가장 높은 곳에서 사연 많은 가덕도의 역사를 오늘날까지 꿋꿋이 품어주고 있다.
부산시 > 강서구

부산의 황홀한 대교 풍경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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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이었을 곳. 사람들은 외롭게 있던 점 두 개를 다리를 놓아 연결했다. 이로써 점은 선이 되며 새로운 길로 탄생했다. 아스라이 손에 잡힐 듯 서로 닿지 못해 애끓던 점 두 개를 잇는 다리가 놓이자, 사람들은 언제든 달려가 그리움을 털어 낼 수 있게 됐다. 부산의 다리는 홀로 외로웠을, 한없이 그리웠을 것들에 대한 연민이자 사랑이다. 그래서 바다에서 솟구쳐 올라 하늘 위를 가로지르는 대교들을 보고 있으면 사람의 체온이 전해지나 보다. 밤이 되면 그 온기는 화려한 색으로 변해 황홀한 풍경이 돼 준다. 부산을 가장 부산답게 만드는 대교를 찾아 떠나본다.
부산시 > 수영구

아는 만큼 보이는 섬 가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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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풍경처럼 눈이 시린 푸른 바다, 천혜의 자연경관, 그러나 아물지 않은 전쟁의 기억. 여기는 가덕도다. 낙동강 물줄기가 긴 여정을 끝내고 남해로 흘러드는 강 하구, 아름다운 모래섬 뒤로 떨어지는 낙조, 그리고 그 위를 가로지르는 거가대교의 멋진 전망을 간직한 섬.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자연의 풍요가 가려버린 가덕도의 아픈 역사를 한번쯤은 되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그 여정을 따라가 보자.
부산시 >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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