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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절을 되짚어 오르는 40계단

클릭수15854   리뷰수6   좋아요3
정든 산천 떠나와 40계단 층층대에 앉아 울던 나그네는 어떻게 되었을까. 고향 길이 열리기만 사무치게 기다리던 모든 피난민의 삶의 터전, 그들이 남긴 삶의 애환을 느끼며 40계단을 걸어보자.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중앙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40계단이 있다. 피난시절, 구 부산역사가 근방에 위치해 있었던 탓에 전국에서 모여든 이들의 삶의 중심지는 자연스레 40계단 근처가 되었다. 40계단은 부산항 부두에서 고지대 판자촌으로 이어지는 길목 역할을 하는 곳이었으나, 전쟁 중 헤어진 가족들의 상봉 장소이자 구호물품을 사고파는 장터이기도 했다. 지나는 말로, ‘부산에 도착하면 40계단에서 만나자’라는 말만 믿고 몇 달이고 계단 근처만 맴돌던 이도 있을 정도였다. 고된 피난살이의 애환이 스며있는 곳으로 당시 부산역 주변에 흩어져 살던 대다수 피난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이었다.
부산시 > 중구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아미산전망대

클릭수15849   리뷰수10   좋아요5
영남지방 전역을 시원하게 관통하는 낙동강, 그 끝자락이 남해와 만나 바다가 되기 직전 강줄기 따라 실려 온 모래는 거대한 삼각주가 되어 비옥한 땅을 이룬다. 풍부한 먹이와 깨끗한 수질로 수많은 철새들의 삶의 터전이 되는 낙동강 하류. 강과 바다가 만나 이루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아미산전망대로 가보자.
부산시 > 사하구

커피향 만큼이나 다양한 세상, 전포카페거리와 전리단길

클릭수15817   리뷰수3   좋아요2
2017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세계여행지 52곳’으로 선정되는 바람에, 더욱더 유명해져버린 전포동카페거리. 그리고 카페거리와 붙어있지만 또 다른 색깔의 골목들이 줄지어있는 전리단길. 전포동 골목골목을 채우고 있는 가게들의 다양한 건물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 그리고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바로 전포카페거리와 전리단길이다.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거리를 걷다보면 ‘놀이마루’라는 이름의 학교 건물과 운동장이 하나 나온다. 이 놀이마루를 만났다면 옆 건물들을 살펴보자. ‘바로 여기가 전포카페거리구나’ 하고 알 수 있다.
부산시 > 부산진구

선셋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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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 강이 어우러진 점이 부산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만큼 선셋, 즉 부산의 일몰 역시 보는 곳에 따라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부산시 > 사하구

낙동강을 따라 떠나는 생태여행, 낙동강생태탐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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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바다, 산, 강을 모두 품고 있어 관광 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최근에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이 부산의 관광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 > 사하구

역동의 초량, 그 이야기를 담다

클릭수15741   리뷰수0   좋아요2
부산! 명소가 많아도 너무 많다. 고민할 거 없이 부산의 관문 부산역에서 여정을 시작해 보자. 역을 빠져나와 곧장 길을 건너면 차이나타운과 텍사스 거리가 눈길을 끈다. 현대사를 관통하는 부산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초량이바구길의 시작이 여기서 멀지 않다. 길은 꼬불꼬불 미로처럼 엮인 달동네를 가로지르며 부산의 과거 속으로 여행자를 안내한다.
부산시 > 동구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자갈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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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한 번은 들어봤을 이 말은 바로 자갈치시장을 나타내는 유명한 문구다. 인근에 위치한 국제시장, 부평깡통시장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자갈치시장. 한국 최대 어시장 중 하나인 자갈치시장의 싱싱함 속으로 들어가 보자.
부산시 > 중구

마음에 책갈피 하나를 꽂다 - 보수동책방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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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아가는 길 마음에 책갈피 하나를 꽂다, 보수동책방골목
부산시 > 중구

조금 특별한 해운대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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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파도를 만들어 내는 게 바다의 일이라고 했다. 고맙게도 큰 어려움 없이 바다가 하는 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그간의 시름과 걱정을 떨쳐낼 수 있다. 겨울 바다는 여름바다와 달리 그 자체로 여유와 한적함이다. 지난여름 해변을 꽉 채웠던 사람들은 썰물처럼 빠져 온데간데없다. 해변은 언제 그랬냐는 듯 한없이 고즈넉하기만 하다. 이때야말로 호젓한 바다의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부산시 > 해운대구

암남반도 남쪽 끝자락, 암남공원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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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남해 바다. 그 위로 비치는 햇빛. 반짝이는 물결 사이로 떠 있는 배들의 모습. 여행자의 마음에 여유를 선물하는 아름다운 곳, 암남반도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암남공원이 그곳이다.
부산시 > 서구

중앙공원, 민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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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역사의 중심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또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한 위대한 부산시민의 넋. 호국용사와 민주영령의 살아있는 정신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곳은 중앙공원‧민주공원이다.
부산시 > 중구

세계인이 기억하는 땅 유엔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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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이면 꽃들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그 꽃은 한국전쟁 전사자들을 기억하는 꽃이자, 전쟁 없는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다.
부산시 > 남구

책과 함께하는 영원한 여행 이터널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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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많은 호텔과 리조트는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지어진 대표적인 곳이, 바로 힐튼 부산의 ‘이터널저니’다. 언제나 그렇듯, 책은 휴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되어 주니 말이다.
부산시 > 기장군

오리지널 부산은 바로 여기! 동래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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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라는 이름은 역사가 깊은 이름이다. 본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동래의 일부가 부산이었지만,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입장이 바뀌어버렸다. 일제강점기가 없었다면 ‘동래광역시 부산구’ 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과거 부산 그 자체였던 동래를 감싸고 있던 동래읍성으로 떠나본다.
부산시 > 동래구

바다와 산, 그리고 부산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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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겨 걷다 보면 백사장 끝자락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동백섬에 다다르게 된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부산 사람들에겐 여전히 동백섬으로 불리고 있다.
부산시 > 해운대구

부산 일주일 살기

클릭수15397   리뷰수0   좋아요0
아침에 눈 뜨면 바다를 품은 도시가 반갑게 인사하는 곳. 마음 닿는 대로 길을 걷다 좁은 골목 길 숨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 당신의 소중한 일주일이 부산에서 펼쳐진다면?
부산시 > 해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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