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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급 인사가 들리던 아름다운 곳

동래별장

넓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예식과 각종 행사가 가능한 한식당이다. 부산에 남은 근대 일식 사옥의 대표적인 곳이며, 한국을 찾는 국빈급 인사가 들른 만큼 유명하다. 메뉴는 크게는 점심과 저녁으로, 코스별로 나눠져 있다. 코스 메뉴 하나하나 신선하고 정갈스럽고 건강한 맛이 일품이다. 또 이곳은 돌잔치 장소로 유명해서 스냅 촬영으로 인기가 좋은 곳이다.
부산시 > 동래구

파전의 굴, 새우, 조개 등 해산물과 계란의 비쥬얼이 압도적

동래파전

비가 오는 날에는 더 생각나는 맛, 바로 동래파전이다. 원조동래파전은 부산 동래구청 옆에 위치하고 있는 동래의 명물 파전 요리 전문점이다. 이 곳은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정감있는 곳이다. 좋은 재료만 사용하여 만들며 동래파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동래파전은 굴, 새우, 조개 등 해산물과 계란의 비쥬얼이 압도적이다. 별미로 즐기는 가오리요리도 일품이다.
부산시 > 동래구

음식은 조미료 없이 국내산 재료만 사용

논두렁추어탕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모든 음식은 윤경화대표가 직접 만들고, 음식은 조미료 없이 국내산 재료만 쓴다고 한다. 특히 주방을 화상으로 공개하는 등 위생에 신경을 쓰고 있다. 부담 없는 가격과 깔끔하고 정갈한 맛, 친절한 서비스로 가족 단위의 외식이나 소규모 모임에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다.
부산시 > 동래구

한국의 전통과 맛이 느껴지는 곳

내당

가장 한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한식당 '내당'. 역사의 멋이 녹아있는 아름다운 전통 한옥. 연못과 정원이 어우러진 한국의 미를 만나 볼 수 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 전통 문화와 정통 한정식을 소개하고 귀빈과 함께 격식을 갖춘 모임부터 상견례, 가족연까지 맞춤식 메뉴와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이다. 한국의 전통과 맛을 느끼고 싶다면 내당을 방문해보길 권한다.
부산시 > 동래구

한식코스요리 야무지게 나오는 곳

석화한정식

점심 특선과 한정식 요리가 반응이 좋은 한정식 전문점, 석화한정식. 버섯 탕수와 전복초가 나오는 고향 한정식, 관자숙회와 갈비찜, 장어구이가 나오는 어머니 한정식이 있다. 상견례하기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정식 전체가 정갈하게 나오며 음식이 하나같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이다. 점심특선으로는 한우숯불 구이와 한상요리 메뉴가 있다.
부산시 > 동구

2대째 중국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중식당

금문

화교 2세인 대표가 주방장에서 요리하며 30년 전통 그대로의 명가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식당, 금문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규모의 연회석으로 다양한 모임장소로 인기가 높다. 특히 이 곳은 코스요리가 유명한데 유산슬, 깐풍기, 고추잡채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대표인 주방장의 정성과 신선한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부산시 > 동래구

온천천의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경성퀴진

온천천카페거리에 위치한 파스타와 피자가 맛있는 경성퀴진. 내부의 창가 자리에 앉으면 온천천의 낭만적인 그 계절이 보인다. 특히 이곳의 인기 메뉴인 스테이크 샐러드 피자는 숙성 채끝 등심과 안심 쇠고기와 각종 좋은 야채가 어우러져 육즙의 스테이크와 고소한 피자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부산시 > 동래구

지난 세월의 흔적을 느끼다

브라운핸즈백제

부산역 근처에 위치한 부산 백제병원을 개조해 만든 근대 건물 카페. 1922년에 한국인이 설립한 서양식 5층 건물로 ‘부산 최초의 근대식 개인 종합병원’인 백제병원이 사용되어있던 건물이다. 인테리어 자체도 너무나도 훌륭했지만 외관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지난 세월의 흔적을 느끼며 커피 한잔 어떤가?
부산시 > 동구

담백하고 시원한 돼지국밥 한 그릇

본전돼지국밥

부산역 근처에 위치한 본전돼지국밥은 깊고 깔끔한 돼지고기의 국물 맛으로 유명한 부산의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배추김치와 부추김치가 칼칼해 리필 주문이 많다. 아삭한 배추김치가 일품이다. 연예인과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잘 알려져 단골이 많은 곳이다. 이 곳의 담백하고 시원한 돼지국밥 한 그릇이면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부산시 > 동구

겉은 바싹하고 촉촉한 속은 육즙을 제대로

마가만두

부산 차이나타운에 있는 만두가 유명한 중국요리전문점, 마가만두.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나온 군만두, 금방 튀겨낸 만두를 바로 내주어 겉은 바싹하고 촉촉한 속은 육즙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또 물만두는 군만두보다는 만두피가 두툼해 육즙이 더욱더 가득차있어 쫀득한 만두를 맛볼 수 있다. 마가만두의 찐만두는 물만두보다 피가 길며 식감이 달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부산시 > 동구

담백하면서도 기풍이 있는 자연 그대로의 국밥

대건명가돼지국밥

조미료가 없는 뽀얀 국물의 돼지국밥전문점 대건명가돼지국밥. 인공 조미료 없이 사골만 무려 7시간 넘게 펄펄 끓는 가마솥에서 탄생시킨 담백하면서도 기풍이 있는 자연그대로의 맛이 느껴진다. 국물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소금은 조금만 넣고 국물의 고소함을 느끼면서 먹는 것이 좋다. 식어도 국물이 개운하고 시원하다. 추운 날에 먹는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은 온기와 보약을 주기에 딱이다.
부산시 > 동구

잘 손질된 장어구이를 숯불로 익혀 쌈과 함께

황금어장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장어구이, 세꼬시 전문 황금어장. 이 곳은 국내산 장어를 숯불에 구워먹는 장어구이가 유명하다. 이 곳의 숯을 나눠서 절반만 사용하는 데 익은 장어를 옆에 두기 위해서이다. 잘 손질된 장어구이를 숯불로 노릇노릇하게 익혀서 쌈과 함께 먹으면 장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구운 김치와 함께 먹어도 좋다. 장어구이를 먹은 후에는 전복된장을 꼭 먹어봐야한다.
부산시 > 수영구

자꾸만 젓가락이 가는 탕수육

호호정

UV조각공원 인근에 위치한 중국요리 전문점. 호호정은 자장면과 탕수육이 대표 메뉴이다. 탕수육 위에는 오이, 피망, 양배추 등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다. 탕수육이 바삭하면서 쫄깃해 자꾸 젓가락을 가게 만든다. 탕수육과 함께 주류를 즐기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다.
부산시 > 남구

무엇보다 어느 곳보다 풍부하고 진한 맛의 음식을 자랑

학골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한식요리 전문점인 학골. 오리와 닭 요리를 주로 한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음식들은 정갈하게 나와 삼계탕에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어느 곳보다 풍부하고 진한 맛의 음식을 자랑한다. 몸에 좋은 옻을 넣은 백숙, 오리고기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복, 문어를 넣어 맛도 영양도 2배로 즐기실 수 있다. 건강식을 맛보고 싶다면 학골로 가보자.
부산시 > 수영구

광안대교가 보이는 세꼬시로 유명한 곳

칠성횟집

광안리 앞바다를 가르는 광안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횟집이다. 전체적으로 나무로 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칠성횟집은 주로 광어, 참돔, 도다리, 우럭을 취급한다. 새끼나 크기가 작은 생선을 가시째 회로 내는 세꼬시로 유명한 곳이다. 반찬으로는 쌈장에 다진 마늘, 고추, 파 등의 양념을 넣은 막장과 야채가 제공되어 세꼬시와 함께 먹는다.
부산시 > 수영구

묵은지 대신 백김치를 이용해 만두를 빚다

지심정

변형된 개성식 만두를 맛볼 수 있는 만두전골 전문점이다. 각종 버섯, 떡사리, 계란, 고기, 그린빈(껍질콩)에 왕만두가 들어간 만두전골이 대표메뉴이다. 부산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묵은지 대신 백김치를 이용해 만두를 빚고, 육수도 멸치육수를 기본으로 각종 한약재를 3시간 이상 우려내 사용한다고 한다. 돼지 목살 위에 각종 버섯과 야채, 토마토와 김치를 푸짐하게 올려 구워내는 불타는 목살도 별미이다.
부산시 > 수영구

※ 제공 : 부산의 맛 (부산광역시 보건위생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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