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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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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가볼 만한 부산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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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내가 제일 잘한 일은 동구를 데려온 것" -책 중에서-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가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펫팸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된 반려동물! 반려동물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부산 여행지는 어디가 있을까요? 반려견과 집에서 뒹굴기만 하기엔 날씨가 너무 좋아 반려견과 함께할 때 즐거움과 행복이 배가 되는 부산의 명소 2곳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일단 떠나기에 앞서 목줄, 물티슈, 배변 주머니, 간식, 물, 빗등 반려견에게 필요한 물품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단단히 준비를 했답니다.
부산시 > 사하구

안녕한 부산 안녕한 언택트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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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늘 가까이 있지만 서로 현실 거리두기가 생활화 된 요즘, 여행의 모토(motto)는 바로 안전 아닐까요? 그 어느 때보다 책임감 있는 여행이 필요한 시기, 부산 언택트 여행을 통해 지친 일상을 치유해 보세요.
부산시 > 사하구

가덕해양파크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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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속도로 휴게소의 풍경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 거 느끼셨나요? 그 중에서도 부산-거제 간 연결도로 휴게소인 가덕해양파크는 휴게소라는 말 보다 휴양지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천혜의 자연을 가득 담은 풍경맛집인 덕에 가덕해양파크는 잠깐 들렀다 지나치는 휴게소가 아니라 그 자체로 목적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 되었어요.
부산시 > 강서구

뜨거운 여름 도도한 연꽃 바다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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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중군자(花中君子). 도도한 기품이 군자에 이른다 하여 붙여진 연꽃의 별명이다. 초록의 바다 위에 우뚝 솟아 발그레한 속살을 내비치는 연꽃의 자태는 누구라도 돌아볼 수밖에 없는 매력을 지녔다. 뜨거운 태양 아래 도도한 기품을 뽐내는 연꽃을 찾아 여름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부산에도 연꽃을 볼 수 있는 곳이 많다. 도심과 가까운 곳에 드넓게 펼쳐진 연밭이 있는가 하면 마을 한편에 소박하게 자리한 연꽃공원도 있다. 날씨가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또 나쁜 대로 여름 정취를 물씬 풍기는 부산의 연꽃 여행지로 다 함께 떠나 보자.
부산시 > 사상구

누나의 길, 한국신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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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발산업은 과거부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 자랑스러운 신발역사의 중심에는 부산이 있습니다. 부산은 70~80년대에 신발산업계의 거물이었으며, 그로 인해 한국 신발산업은 화려하고 풍요로운 전성기를 누렸다고 해요~ 역사가 쓰이는 순간을 들여다보면 그 시절 많은 사람들의 피땀눈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부산 신발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부산시 > 동구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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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넘어가고 하늘에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면 부산만의 아름다운 밤 풍경이 나타납니다.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야경 100선에 부산의 야경맛집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 첫 번째 여행지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찬란하게 빛나는 해운대의 야경 지금부터 만나러 가볼까요?
부산시 > 해운대구

강서구 히든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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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서쪽 끝 분위기 한적한 신호동에 볼수록 예쁜 마을이 하나 있답니다. 내륙을 돌고 돌아 흘러온 낙동강이 넓은 바다로 나가는 딱 그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강과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고즈넉한 동네입니다. 어떤 풍경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신호동 골목을 누비러 갑니다!
부산시 > 강서구

발 담그고 힐링 부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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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 어디 시원하게 보낼 곳 없을까 고민 중인가요? 여름 피서여행지로 단연 부산 바다가 떠오르겠지만 부산에 바다만 있는 건 아니에요. 명산이 많은 부산, 그만큼 시원한 계곡 또한 많습니다. 부산시내에서 무더위를 까맣게 잊게 해줄 대표적인 계곡 명소 3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부산시 > 해운대구

수국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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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수국이 앞다투어 피어나는 계절, 부산에도 탐스런 수국꽃이 예쁘게 피어났습니다. 주로 6월 말경 수국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영도 태종사에서 수국축제가 화려하게 열렸지만 올해는 안타깝게도 축제가 취소되었어요. 지속되는 코로나19 속 현실축제는 사실 위험부담이 높을 수 밖에 없겠죠. 계절에 맞춰 피고 지는 꽃들과 함께 할 수 없는 아쉬움을 이번엔 비짓부산 랜선 수국로드와 함께 달래보세요.
부산시 > 영도구

반전 매력! 낮과 밤이 다른 부산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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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여행이라면 밤은 휴식의 시간이다. 하루 종일 걸으며 보고 즐기고 맛보느라 체력이 이미 바닥일 테니까. 느긋하게 저녁을 먹고 디저트까지 입에 넣고 나면 만사가 귀찮아 진다. 요즘처럼 날씨까지 더우면 누구라도 밤에는 녹초가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부산이라면 없는 체력을 만들어서라도 밤을 즐길 준비를 해야 한다. 그 어떤 도시보다 짜릿한 반전 매력이 부산의 밤에 숨어 있으니까. 낮에도 좋지만 밤에는 더 멋진 여행지들이 부산 곳곳에 즐비하다. 밤을 놓친다면 부산을 반만 여행한 거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처럼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반전 매력 여행지로 지금부터 함께 떠나보자.
부산시 > 기장군

우중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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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싫어하시나요? 즐거움과 설렘 가득한 여행 중 내리는 비는 반갑지 않은 손님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 오는 날이어야만 가질 수 있는 색다른 경험도 있어요. 같은 장소도 다른 풍경으로 다가오는 우중산책, 비가 와서 더 아름다운 부산의 공원으로 나가 볼까요?
부산시 > 사상구

누구나 즐거운 부산 방파제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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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따라갔다가 어김없이 그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된다는 낚시, 처음으로 경험해 본 손맛을 잊지 못해 처음이 두 번, 두 번이 세 번, 그렇게 점점 초보낚시꾼은 입질 좋은 방파제를 찾아다니게 된다지요.:) 방파제 천국 부산으로 향하긴 했으나 어느 곳에 장비를 세팅해야 할지 고민이라고요? 초보 낚시꾼에게도 잘 물려주는 착한 물고기 많은 부산 도심 속 방파제낚시 포인트를 알려드릴게요!
부산시 > 서구

부산 탐구생활: 영화에 나온 이곳, 부산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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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_칠백장 광주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영화 . 만섭(송강호)이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기 전 식사를 하던 곳 기억나시나요? 바로 동래에 위치한 칠백장입니다. 폭풍 같은 기사님들의 식사 모습이 영화에도 고스란히 나왔었죠. 만섭(송강호)은 밥을 먹으면서도 매의 눈을 하고 결국 동료 기사의 손님을 가로챕니다. 현실은 냉혹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어렵게 쟁취한 손님을 광주로 데려가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야기의 중요한 시작이 만들어졌던 칠백장! 식당은 여전히 많은 손님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기사님들의 점심 메뉴 넘버원은 불백이죠! 입맛 다시며 봤던 영화 속 불백은 여전히 맛있는 냄새를 폴폴~ 풍긴답니다. 투박하지만 친근한 맛을 칠백장에서 느껴보는 건 어떠세요? 주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미남로 67 영업시간 10:00~22:00 택시운전사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6469
부산시 > 동래구

6.25전쟁 70주년 ‘기억 함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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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잊을 수 없는 상처 일제강점기를 오롯이 버텨낸 우리 민족은 광복의 기쁨을 충분히 만끽하지도 못한 채 6.25라는 비극적인 전쟁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70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1950년 6월 25일의 그 새벽이 어제 일처럼 생생한 분들에겐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역사의 한 자락이겠지요.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6.25전쟁이 시작되었고 우리 국군과 유엔군은 물론 어린 학도병까지 총을 메고 전쟁터로 나가야했습니다. 전쟁 발발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었고 북한군은 남쪽으로 진격을 계속해 낙동강 부근까지 점령하게 됩니다.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서울수복과 압록강 진격의 기쁨도 맛보았지만, 중국군의 개입으로 한국국과 유엔군은 흥남철수작전과 1.4후퇴로 다시 38선 이남으로 물러나야 했습니다. 3년간 지속된 한국전쟁 기간 동안 부산은 대한민국의 임시수도가 되었고 사람들의 긴 피란행렬은 끝도 없이 이어졌습니다. 가족들의 생사도 모른 채 뿔뿔이 흩어져 살아 온 피란민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겨진 이곳, 바로 부산입니다.
부산시 > 서구

부산 도심 속 공원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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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6월, 때이른 더위로 전국이 후끈거리고 있다. 코로나로 지친 마음이 뜨거운 햇살때문에 더욱 지치는 요즘. 나들이객들은 대인 간 접촉이 적은 산과 바다로 나들이를 떠나고 있다. 하지만 모두의 마음이 그래서일까. 되려 시외로 나갈 수록 복잡한 인파는 피할 수가 없다. 차라리 슬기로운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도심 속 공원은 어떨까?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속 공원들을 여행작가의 눈으로 재발견해보자.
부산시 > 중구

우리집 추억소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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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운 그때 그 시절! 부산 구석구석 새겨놓은 지난날의 추억이 오래 된 앨범 속에 있었네요. 두꺼운 페이지를 한 장 두 장 넘기다 갑자기 집을 나섭니다. 우리 집 추억 소환 대작전, 그 때 그 현장으로 직접 출두요~!!
부산시 >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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