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전체메뉴열기

Top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
  • 평점 평점별5.0
  • 조회 2,464
  • 리뷰 2
  • 상세정보
  • 이용안내
  • 여행사진
  • 리뷰
  • 블로그리뷰
여행에도 다양한 테마가 있다.
맛집을 찾아 떠나는 식도락 여행, 다양한 경험을 위한 체험여행 등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인데 여기에는 먹거리, 볼거리뿐만 아니라 부산의 옛 이야기가 구석구석 숨어있다. 투어는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일대를 탐방하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오랜 시간 해당 지역에서 살아온 어르신들의 생생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는 독특한 장점도 있다.
원도심에 추억이 있는 분들에게는 옛 향수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줄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만나보자.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09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11

초량이바구길


부산 동구에 위치한 이바구길에서는 근대 부산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과거 개항 중심지였던 옛 영광을 드러내듯, 분위기 있는 카페로 변모한 옛 백제병원과 초량교회는 근대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김민부전망대나 유치환우체통에서 내려다보는 부산항의 풍경은 갑갑했던 가슴을 한 번에 탁 트이게 할 만큼 시원하다. 산복도로 위아래를 연결하는 168계단은 옛 동네의 정감 있는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가파른 계단을 수도 없이 오르내리는 주민들을 위해 개통된 모노레일은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이바구길만의 특색 있는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13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15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17

감천문화마을/피란수도길


부산 사하구와 서구는 한국전쟁이 남긴 흔적 중 피란민의 삶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꼬불꼬불한 골목을 걸으며 다양한 벽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진 감천문화마을은 원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이 산 능성에 다닥다닥 집을 짓고 살면서 생겨났다. 아픈 흔적만 남아있던 동네가 주민들과 예술가들의 노력으로 예술이 넘쳐나는 감성골목으로 변모하였다. 무덤 위라도 땅만 있으면 집을 짓고 살아야했던 비석문화마을도, 자갈치 막노동의 삶을 사진에 담은 최민식작가의 갤러리도, 그리고 대통령의 관저였던 임시수도기념관도 이제는 모두 피란수도 부산의 소중한 유산이 되었다.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19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21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23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25

용두산길/국제시장길


중구는 한마디로 부산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개항시기 세워진 초량왜관을 비롯해 일제 영향을 받은 부산데파트, 근대 부산의 모습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부산근대역사관과 대각사까지, 중구만큼 근대 부산의 역사를 잘 보여주는 곳도 없어 보인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시장기가 느껴지면 곧장 국제시장으로 가보자. 피란민의 생업 전선이기도 했던 시장 여기저기에는 요기하기 좋은 음식이 가득하다. 그 먹거리 하나하나에도 애달프고 서글픈 사연이 서려 있는 것만 같다.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27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29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31
  •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3233

영도다리길/흰여울마을길


배를 든든히 채웠다면 부산의 또 하나의 상징 영도다리로 가보자. 중구와 영도구를 잇는 영도다리는 전국 최초 도개교로 피란민의 상봉장소이기도 했다. 과거에는 배를 수리하던 곳이 많았는데 이곳에서 ‘깡깡’ 소리가 난다고 해 ‘깡깡이길’이라 부르기도 했다.
영도 해안절벽을 따라 형성된 흰여울마을길은 단골 영화촬영 장소로 이미 입소문이 나 있어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마을 아래 해안산책로 걸으면 바로 앞 영도 앞바다가 품속으로 밀려들어올 것만 같다.

추천코스

이야기로 피어난 어제의 기억 초량이바구길
1이야기로 피어난 어제의 기억 초량이바구길
부산항을 기준으로 근처에 보이는 산 중턱마다 죄다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주택들. 정든 고향 남겨두고 부산으로 피난 온 사람들이 산으로 올라가 일군 마을. 일감만 있다면 부두로, 역으로, 국제시장으로 하루에도 수십 번을 오르내렸을 168계단. 경상도 사투리도 모르던 사람들이 피워낸 이야기 길, 초량이바구길을 만나러 가자.

초량이바구길

옛백제병원 - 남선창고터 - 초량교회 - 168계단 -김민부 전망대 - 이바구공작소 - 장기려더나눔센터 - 유치환우체통 전망대

#부산골목 #이바구길 #168계단 #모노레일 #모노레일승강장 #부산이바구길 #산복도로 #피난민 #판자촌 #까꼬막 #부산여행 #역사여행 #전망좋은곳 #부산테마여행 #부산역 #이바구공작소 #원도심투어

한국의 마추픽추 감천문화마을
2한국의 마추픽추 감천문화마을
하늘에 금방이라도 닿을 것만 같은 형형색색의 지붕, 마을 전체를 덮고 있는 따뜻한 분위기. 한국의 마추픽추 감천문화마을이다.

#부산여행 #감천문화마을 #산복도로 #부산가볼만한곳 #감천낭만한복 #부산여행코스 #랜드마크 #부산명소 #부산관광코스 #부산게스트하우스 #한국마추픽추 #부산야경 #원도심투어 #인생샷

피란민들의 애환이 담긴 임시수도 부산을 만나다
3피란민들의 애환이 담긴 임시수도 부산을 만나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전쟁. 대비가 부족했던 남한은 전쟁 3일 만에 수도 서울을 빼앗긴다. 후퇴의 후퇴를 하던 남한 정부는 1950년 8월 18일, 부산을 피란수도로 삼는다. 그로부터 7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부산에는 관련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역사와 애환이 담긴 그 흔적을 따라가 보자.

피란수도길

비석문화마을 - 구름이 쉬어가는 전망대 - 최민식 갤러리 - 기찻집예술체험장 - 임시수도기념관 - 석당박물관

#부산여행 #도보여행 #역사여행 #걷기길 #원도심투어 #피란수도길 #추천여행 #부산가볼한한곳 #비석문화마을 #최민식갤러리 #임시수도기념관 #석당박물관

부산여행의 이유 용두산공원
4부산여행의 이유 용두산공원
용두산공원이 거기 있기 때문에 부산으로 간다? 맞다. 요즘은 용두산공원이 부산여행의 이유가 되었다. 부산 동부권역에 명소 해운대가 있다면 중부권에는 역시 남포동이 최고의 핫플레이스, 그 중 용두산공원은 부산을 찾는 이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부산 대표 랜드마크다.

#부산 #부산여행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랜드마크 #부산야경 #관광코스 #가족여행 #추천여행 #전망좋은곳 #힐링 #친구와함께 #트릭아트 #원도심투어

골목골목 와글와글 국제시장
5골목골목 와글와글 국제시장
부산사투리 중에 ‘도떼기 시장 같다’라는 말이 있다. ‘매우 북적북적한 분위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이 말에서 도떼기 시장이 바로 국제시장의 옛 이름이다. 북적북적함의 고유명사로 남아있을 정도로 와글와글 북적북적, 물건도 많고 사람도 넘치는 국제시장이다.

#부산여행 #부산관광 #시장 #국제시장 #전통시장 #영화국제시장 #역사여행 #나들이 #시장맛집 #꽃분이네 #이색체험 #레트로 #사계절 #원도심투어

눈물로 약속한 공간 영도대교
6눈물로 약속한 공간 영도대교
영도다리 난간에 수없이 펄럭이던 저마다의 사연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그 시절을 떠올리면 눈가가 젖어오는 사람들. 전쟁통에 가족과 생이별할 때 무조건 살아남아 영도다리에서 꼭 만나자고 눈물로 약속했던 공간. 영도대교라고 쓰고 영도다리라고 읽는다.

#부산여행 #영도대교 #영도대교역사 #일제강점기 #영도 #영도여행 #도개교 #영도다리도개시간 #피난민 #이산가족 #한국전쟁 #부산영도 #부산추억 #역사여행 #부산대교 #원도심투어

가파른 절벽 끝에 흰여울문화마을
7가파른 절벽 끝에 흰여울문화마을
절영해안산책로 가파른 담벼락 위로 독특한 마을 풍경이 보인다. 해안가 절벽 끝에 바다를 따라 난 좁은 골목길 안쪽으로 작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이다.

#자연 #바다 #문화예술마을 #흰여울문화마을 #바다풍경 #절영해안산책로 #절벽 #계단 #골목길 #휴가 #추천여행 #원도심투어

{{tourItem.place}} {{tourItem.distance}}km
등록된 콘텐츠가 없습니다.
{{tourItem.place}} {{tourItem.distance}}km
등록된 콘텐츠가 없습니다.
{{tourItem.place}} {{tourItem.distance}}km
등록된 콘텐츠가 없습니다.
길찾기
출발지
도착지
여행후기 & 정보
리뷰작성하기
{{item.view_nm}}
{{item.cdt}}
{{item.like_cnt}}
{{item.visit_yn == 'Y' ? '방문했음' : '방문하지 않음'}}

첫 페이지 이전 {{item}} 다음 마지막 페이지

방문자 통계